센터 입주기관은 정상운영

원주동부 복합체육센터가 5월 한 달간 시설 정비와 환경 개선을 위해 휴관한다.
휴관 대상은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공연장이다. 다만 관내에 대체 공공시설이 없는 스쿼시장은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5월 17일 열리는 원주시장배 생활체육 스쿼시 대회까지 운영한다. 이후 스쿼시장 공사 일정은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센터는 휴관 기간 동안 수영조 욕수 교체와 바닥 청소, 타일 보수, 주차장 물청소를 비롯해 냉난방기 보수 공사, 기계실 배관 개선 등 건축·기계·소방·전기 분야 전반에 걸친 정비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학습관 반곡분관,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혁신분소, 원주시 치매안심센터 혁신분소, 아동돌봄원스톱통합지원센터 등 센터 내 입주기관은 이번 휴관과 관계없이 정상 운영된다.
계주홍 체육시설사업소장은 “전반적인 시설 정비와 시설 환경 개선을 위해 휴관을 진행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체육 활동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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