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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다한 향교사업에 미련을 가지고 떠나며 신임전교의 분투를 기대한다.”는 이임인사가 있었다. “ 그 동안 수고하고 떠나는 김 전교님 뒤를 이어 시대적 사명에 따라 유림사회의 유교근본사상에 근거한 유림의 지평을 열어 가겠습니다” 77대 정 인표 전교의 취임인사가 있었다. 이날 인천향교 교동향교 임원을 비롯한 내빈 등 150여명이 참석 자리를 빛내주었다.
77대로 취임하는 정 인표 전교는 부평향교 초대 정 구영전교와 31대 정인홍 44대 정 필 영 전교에 이어 2009년 제77대 전교에 취임하여 집안 대대로 이어온 진정한 유림의 가손의 위업을 달성하였다고 할 수 있는 분이다.
정 인표전교는 서구 연 회동에서 출생하여 인천사범을 졸업 교사로21년 교감8년 교장 8년과 장학사 8년 교육전문직으로 53년의 근속을 하였다. 인천시장 우량공무원 표창을 필두로 교육부장관표창3회 경기도교육감상2회 교육연합회장상,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하고 부인 이정숙여사와의사이에 3남1녀 와 7명의 손 주를 두고 있는 다복한 가장이다. 유림사회의 새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정 인표 전교의취임으로 부평향교의 변화를 예고하는 신임 전교의 취임은 성황리에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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