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철도차량관리단, 미래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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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철도차량관리단, 미래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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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와 미래고객이 함께하는 희망

^^^ⓒ 뉴스타운 서미현^^^
코레일 부산철도차량관리단 돋을볕 봉사회(회장 오연석)는 지난 11일 부산진구 관내에 거주하는 한부모, 조손, 저소득 가정의 어린이들을 초청하여 KTX를 이용해 관리단을 견학하고 잔디구장에서 게임을 하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부산진구사회복지관의 도움을 받아 관내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에게 KTX와 미래고객이 함께하는 희망열차의 꿈을 전달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서는 인솔교사를 포함하여 30여명이 고속열차 홍보영상물을 관람하고, KTX운전실에 탑승해 기념사진을 찍었으며, 이어 KTX차량 시승을 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직원들과 축구, 피구 등을 즐기고 도시락을 함께 먹으며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으며, 돋을볕에서 준비한 KTX-mini 친환경 물컵을 선물로 나누어 주었다. 오연석 팀장은 “바쁜 주말에도 이번 행사를 위해 휴일을 반납하고 참여해준 돋을볕 회원들에게 감사한다”며 관내 소외계층에게 계속해서 따뜻한 소통의 길을 열어 갈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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