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의회 안광림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지난 22일 성남시청 온누리실에서 열린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성남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주관했다.
행사는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성남시립국악단의 타악기 퍼포먼스 ‘태동’과 발달장애인부모합창단의 공연 ‘우리’, ‘깊은 밤을 날아서’ 등 식전 공연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발달장애인을 비롯해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5명에게 표창패가 수여됐다. 참석자들은 장애인 권익 향상과 복지 확대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안광림 부의장은 “따뜻한 성남시를 위해 장애인 복지에 힘써 온 분들이 표창을 받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성남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장애인의 불편을 줄이고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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