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북구 재선거 무소속 친박 이광우 후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울산북구 재선거 무소속 친박 이광우 후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소속 후보 단일화 김수헌 예정

 
   
  ▲ 박근혜 전대표와 이광우 후보  
 

울산북구 재선거 지역 친박계 이광우씨가 무소속 출마 할것으로 결정했다. 그동안 출마를 놓고 무소속후보 단일화를 위해 김수헌 출마 예정자와 지역 여론조사를 통해 결과에 따라 단일화 할것을 협의를 하고 10일 여론조사 실시도중에 김수헌씨가 중도 포기함에 따라 친박계 이광우씨가 울산북구지역 단일 무소속 후보로 출마하게 되었다.

이광우씨는 선거대책위를 구성하고 17일 출정식과 함께 본격 선거운동에 나설 것이라 했다. 한나라당 공심위의 친박배제는 박근혜 수족자르기 음모이며 지난총선과 마찬가지로 이번 재보궐에서도 친박후보의 승리가 될것이며 울산북구 유권자들은 한나라당 음모를 심판할것이라고 했다.

이광우씨는 또 경주 정수성 무소속 후보와 연대하여 함께 지역민들의 표심이 이탈하지 않도록 전략을 구사해 나갈것이며 반드시 승리하여 친박계가 단합하는데 힘을 보탤것이라 했다.

이광우 예비후보는 현재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를 지지하는 외곽 조직인 '새희망국민연합'의 사무총장을 맡고 있고 전 한나라당 대선 경선 '박근혜 국민희망캠프 사회복지 대책위원장'을 역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