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밝히며 윤리·헌신 선서…상지대 간호학과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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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밝히며 윤리·헌신 선서…상지대 간호학과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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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상지대 제공

상지대학교 간호학과는 지난 4일 교내 민주관 3층 강당에서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꽃메 간호학과장과 류혜숙 보건의료대학장을 비롯한 교내 관계자와 내외빈이 참석했다. 성경륭 총장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홍승아 간호국장은 축사를 통해 예비 간호사들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강조했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간호사로서의 윤리와 헌신을 다짐하는 의식이다. 이날 간호학과 3학년 52명은 촛불을 들고 선서를 진행하며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역할 수행을 다짐했다.

상지대 간호학과는 간호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시뮬레이션 센터를 개소하는 등 교육 인프라를 확충해 왔다. 또한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9년 연속 100%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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