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 대우 한마음재단 복지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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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 대우 한마음재단 복지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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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회복지협의회 8개 소속단

한마음재단 주석범 사무총장(GM DAEWOO 상무)은 8일 오전11시 인천시사회복지회관 대회의실에서 복지협의회 유필우 회장을 대신하여 김광영, 김근영 상임이사와 우수 프로그램에 선정된 각 기관장, 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8개 프로그램에 대해 3천 5백 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사회복지가 필요한 전 영역을 대상으로 공모된 프로그램 중 선정된 프로그램들은 알코올 중독 치유, 아동학대 방지, 사랑의 도시락 배달, 치매노인 재활, 근육병 환우 재활 프로그램 등이며, 각 프로그램은 한마음 재단 지원금을 바탕으로 2009년도에 사업이 실시된다.

한마음재단 주석범 사무총장은 "공모한 모든 프로그램들을 다 지원하지 못한 아쉬움도 있지만, 사회복지 현장에 꼭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발굴한 만큼, 각 프로그램이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으면 한다" 며 각 기관을 격려했다.

지원금을 전달받은 더불어 사는 집 이태훈 대표는 "심신의 고통을 받고 있는 근육 병 환우들의 사회재활을 위한 프로그램이 선정되어 기쁘고, 프로그램이 알찬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한마음재단은 나머지 복지프로그램 지원금 1천 5백만원에 대해 GM DAEWOO 사업장에 위치한 군산, 창원, 보령지역에서 우수 복지프로그램을 공모하여 각각 지원할 예정이다.

한마음재단은 지난 2005년 GM DAEWOO 임직원이 주축이 되어 설립된 이후 소외계층지원, 사회복지단체 및 시설지원, 자원봉사활동지원 등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직원과 임원들의 정성 어린 지원성금으로 벌이는 사업인 만큼 여러분들의 사업성취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세계적인 자동차 업계의 브랜드인 지 엠 대우의 앞날은 매우 희망적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날 지원금전달식에서 주석범 한마음 사무총장은 인천시민들의 사랑과 관심을 감사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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