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산물 양평지방공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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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농산물 양평지방공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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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사장. 고객중심관점의 차별화

^^^▲ 양평지방공사 내부 작업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양평지방공사(사장 김 경재)가 2009년도 매출 160억원 목표 추진을 통해 공익과 수익성을 겸비한 명실상부한 지방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친환경농산물 유통 및 학교급식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농민은 생산에 전념하고, 유통은 양평지방공사에서 책임진다”는 모토로 지난해 7월 1일 출범한 양평지방공사는 전문경영인 김경재 초대사장 취임 후 2008년 12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친환경농산물이 가격에서 우위를 차지하는 등 제대로 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유통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지방공사와 세미원 내 전시판매장을 설치해 양평의 친환경농산물을 어제든지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고객중심 관점에서 차별화에 대한 접근이 이뤄져야 하며,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끄집어 내서 안전한 먹을거리를 주부들의 식탁에 올려놓아야 한다”며 “이를 위해 공사의 수익성은 물론 강력한 흡인력을 갖출 수 있는 대표농산물의 다량출하와 안정적 공급을 위한 전국적인 유통망 확보에 치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지방공사는 올 5월에는 친환경농산물 전처리시설(HACCP) 및 전시판매장 개장과 발 맞추어 목표매출액인 160억 달성에 매진 할 계획이며, 산나물 축제를 비롯한 각종 지역축제 뿐만 아니라 강북구청 직거래 장터 행사 등 타 시군에서 벌어지고 있는 행사에 이동식 직거래 차량을 이용해 관내에서 생산된 농산물 판매와 PDP를 이용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또한, ‘물맑은 양평’ 통합브랜드로 수도권 370여 학교에 급식을 납품하고 전국유일의 친환경농업 특구 지역이라는 양평의 친환경적 각인은 쉽게 이루어진 것이 아니며, “물맑은 양평” 통합브랜드는 엄격한 기준과 승인절차를 거쳐 사후까지 완벽하게 품질 관리하는 양평 친환경농산물의 대표브랜드로 소비자에게 어필할 계획이며,

행정에 경영마인드를 도입하여 저효율을 고효율로 체질을 개선해 나가 수익성 있는 개발사업 시행 후 흑자전환을 통하여, 공공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최고의 농산물 유통기업으로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 양평지방공사 전경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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