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 송광중 12:1로 승리
결승전에서 제천중 8:2로 압도적 기량으로 우승

아산중학교 하키부가 3월 20일~4월 1일까지 강원도 동해시 썬라이즈 국제 하키경기장에서 열린 ‘2025 전국춘계남녀하키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다시 한 번 전국 최강의 남자 중학교 하키팀임을 증명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41개 하키팀 선수 675여 명이 출전해 실력을 겨룬 가운데 아산중 하키부는 조별 예선에서 성일중 10:0, 김제중 9:2, 제천중 5:1, 구포중 6:3 모두 승리하며 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하여 준결승전에서 송광중에 12:1로 승리했고, 결승전에서 제천중을 8:2로 압도적 기량으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개인상 부문에서는 3학년 윤지후 선수가 최우수 선수상을, 정용균 감독이 감독상을, 정용우 코치는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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