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민관 합동 ‘아이 먼저 어린이 안전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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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민관 합동 ‘아이 먼저 어린이 안전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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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금지, 어린이 보호구역 서행 운전 등 홍보
공주시가 2025년 1학기 개학을 맞아 지난 3월 18일 신월초등학교 앞에서 민관 합동으로 ‘아이 먼저 어린이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 최원철 공주시장이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아이 안전 먼저’를 알리는 홍보물과 기념품(문구 세트, 보조배터리, 핫팩)을 배부하고 있다.
공주시가 2025년 1학기 개학을 맞아 지난 3월 18일 신월초등학교 앞에서 민관 합동으로 ‘아이 먼저 어린이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 최원철 공주시장이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아이 안전 먼저’를 알리는 홍보물과 기념품(문구 세트, 보조배터리, 핫팩)을 배부하고 있다.

공주시가 2025년 1학기 개학을 맞아 지난 18일 신월초등학교 앞에서 민관 합동으로 ‘아이 먼저 어린이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시와 공주시의회, 공주경찰서, 충남공주교육지원청, 공주신월초등학교, 충남교통연수원,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충남어머니안전지도자회, 안전체험공원 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캠페인을 통해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금지 ▲어린이 보호구역 서행 운전 등 교통안전 수칙과 어린이 보호 의무를 알렸다.

또한, ‘아이 안전 먼저’를 알리는 홍보물과 기념품(문구 세트, 보조배터리, 핫팩) 등을 배부하고, 시 마스코트인 고마곰을 활용하여 학부모와 아이들의 안전 실천과 참여를 당부했다.

시는 이번 캠페인과 함께 오는 28일까지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현장 계도를 강화하고,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 점검과 버스 정류소 ‘아이 먼저’ 홍보 송출 등 어린이 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작은 실천이 모두가 함께할 때 큰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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