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지대는 지난 달 28일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교육감 신경호)과 초등학생 성장, 발전을 지원하는 ‘늘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위한 협약을 진행했다.
협약을 주관한 상지대 강원충청권 교육기부 거점지원센터(센터장 이제원)는 2020년 강원도 최초 교육기부센터를 유치한 이후 현재까지 46개교 약 20,635명에게 양질의 늘봄,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또한, 늘봄과 교육기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부터 3년 연속 ‘매우우수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신경호 교육감은 “강원도 내 17개 교육지원청과 함께 ‘THE 자람 늘봄학교’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우수 사례를 바탕으로 도내 초등학교에 양질의 늘봄 프로그램이 효과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늘봄 선도 기반을 조성해 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성경륭 총장은 “인구 감소가 심화되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우수한 양질의 늘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초등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에 상지대가 적극 기여할 것 이다”고 밝혔다.
상지대와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초등학교 늘봄 교육 개선과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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