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서는 전국 자율적직업능력개발훈련의 상당부분을 실시하고 있는 서울청 관내 훈련기관 64개소가 참가하였다.
특히 자율적직업능력개발훈련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훈련기관의 부정부실훈련을 방지하고자 훈련기관 지도점검 사례에 대해 설명하고 방지 대책 등을 심도 있게 논의 하였다.
김석철 소장은 “최근 대내외 경제 침체로 인해 기업의 직업훈련에 대한 관심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능력개발카드제 및 수강지원금 제도를 적극 홍보하여 비정규직 및 중소기업 근로자가 직무능력향상을 위한 훈련기회를 충분히 가질 수 있도록 직업훈련의 활성화 및 질적 향상 등 훈련기관의 적극적 역할이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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