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민간환경감시단 위촉…환경오염 불법행위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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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민간환경감시단 위촉…환경오염 불법행위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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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는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민간환경감시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환경교육을 했다고 24일 전했다.

민간환경감시단은 지역 환경보전에 관심이 많은 구민과 환경시민단체 관계자 22명으로 구성됐다.

구는 신규 및 재위촉된 감시단 15명에 대하여 위촉장을 수여하고,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책임연구원을 강사로 환경시설 점검 방법, 환경오염행위 신고 요령 등에 대해 교육했다.

감시단은 올해부터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 환경관리 취약지역 야간 순찰, 환경 관련 전문 기관과 연계한 기술지원 등의 활동을 펼친다.

구 관계자는 “민간환경감시단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 감시 활동을 통해 빈틈없는 환경오염행위 감시체계 구축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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