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연예분과 회원 30명은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 소 공 연장 에서3월26일 오후2시부터 2 시간에 걸쳐 주민 및 관내 어르신100여명을 모시고 제2회 정기 공연을 가졌다.
이날 70~80년대 활약하던 통 기타 가수 한상필 '밤에 떠난 여인', 유나 '눈물의 연평도', 정주리'남행열차', 조순희'저 하늘별을 찿아'의 대중가요와 민요가수 민순녀, 조순희, 유춘랑 외 8명은 경기 민요와 부채춤 공연이 성황을 이루었다.
또한 정성재 씨는 중국 곡예마술 가면 바꾸기 공연으로 관중들에 큰 박수을 받기도 했다.
회장 박철원은 앞으로 한 달에 한 번씩 정기 공연을 갖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주민 신계화 (74) 어르신은 “이번공연을 환영하면서 재미있는 공연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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