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500여명 진료
경희대 의료봉사단(인솔 김흥수)학생 41명은 지난달 28일부터 2일까지 광석면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벌여 환자 500여 명을 진료했다.
광석면 자율방범대(남/임권영, 여/김주래)는 일주일 내내 남자대원들은 환자를 수송하고 여자대원들은 환자 안내 및 식사 등을 전담하는 등 입체적으로 진료사업에 한 몫을 했다.
광석면 자율방범대는 내년에도 의료봉사대를 초청 오지면민들을 위해 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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