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소방서, 2024년 소방활동 통계 분석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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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2024년 소방활동 통계 분석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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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구급 건수 전년대비 감소, 구조·생활안전 출동 증가
공주지역에서 발생한 화재 총 130건, 전년대비 2건(1.5%)감소
구급 활동 출동건수 13,013건에서 12,745건으로 전년대비 2.1% 감소
구조 활동 43건에서 70건으로 전년대비 27건(62.8%) 증가, 산악구조 출동 증가
말벌퇴치
말벌퇴치

공주소방서가 2024년 한 해 동안 발생한 화재·구급 건수가 전년대비 감소했고, 구조와 생활안전 출동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지난해 공주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130건으로, 전년대비 2건(1.5%)감소했고,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없었다. 재산피해는 1.854백만 원으로 전년대비 1.345백만 원(42.1%) 감소해 생명과 재산피해를 줄이는데 큰 성과를 거뒀다.

구급 활동에서는 출동건수가 13,013건에서 12,745건으로 전년대비 2.1% 감소했고, 이송건수와 이송인원 역시 각각 6,946건에서 6,631건, 7,118명에서 6,774명으로 감소했다. 또한, 6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하트세이버 인증된 대원이 총 25명으로 전년보다 4명이 증가했다.

구조 활동은 43건에서 70건으로 전년대비 27건(62.8%) 증가됐으며, 계룡산국립공원이 인접해 산악구조 출동이 늘었다. 생활안전 출동은 기후 온난화로 말벌과 외래종(등검은말벌)의 전국 토착화로 958건에서 2,022건으로 1,064건(111%)이 증가했다.

송희경 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예방 활동과 현장 중심의 실전형 훈련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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