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계양구 계양3동은 지난 7일 이루심교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영양음료 42상자(107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루심교회’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취약계층 1:1 나눔 결연 및 일시 현금기부 등을 통해 총 590만 원의 이웃 돕기 성금을 기부했다. 2020년에는 취약계층 겨울나기를 위한 방한용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이건우 담임목사는 “이번 기부가 뒤늦은 한파가 이어져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는 공동체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기탁된 성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계양3동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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