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천면새마을부녀회는 6일 우천면 문화체육센터에서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정월대보름 오곡밥을 준비해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정성스레 준비한 오곡밥, 나물 3종, 물김치, 김 등을 취약계층 80가구에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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