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는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자 3일 오전 9시 서장실에서 공감소통관 위촉장 수여 행사를 진행했다.
공감소통관으로 선정된 2명의 직원(기업센터 소방경 김광석, 대응총괄과 소방교 최규임)은 지난 1월 소방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사전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되었으며, 올 한해 동안 조직 내 세대별, 부서별, 성별 차이로 인한 갈등 해결과 소통 강화를 위한 창구역할을 하게 된다.
이강우 원주소방서장은 “직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직장문화를 조성하여 동료 간 화합을 통해 출근하고 싶은 직장, 일하고 싶은 직장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