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민자역사 상가 특혜분양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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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민자역사 상가 특혜분양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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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역사 상업시설 내 임대점포 특혜분양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2002년 11월 용산 민자역사 패션점(브랜드 아울렛) 331개 점포를 임대분양하면서 사업자 선정 및 불법분양을 묵인하는 대가로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현대역사(주) 관계자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은 업무와 관련하여 별도의 프리미엄 없이 분양 받는 방법으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철도청 등 관련 공무원 9명을 입건하였다.

현대역사(주)는 현대산업개발 지분 49%, 철도청 25%, (주)대우 7% 등으로 출자하여 설립된 현대산업개발 계열사로 국책사업인 용산 민자역사(지상9층, 지하3층, 연면적 82,000여평)를 2005년 완공예정으로 공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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