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페스티벌' 기간 중 '관광특별열차'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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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페스티벌' 기간 중 '관광특별열차'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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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7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대전간

^^^▲ 축제가 열리는 엑스포 과학공원 전경
ⓒ 대전시 홈에서^^^
오는 8월 7일부터 17일까지 유성구 도룡동 소재 대전 엑스포 과학공원에서 열리는 '사이런스 페스티발'에는 3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여하는 대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축제는 대덕연구단지 연구소의 첨단과학을 이벤트화하고 일상생활과 밀접한 생활과학을 중점 발굴해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대전광역시(시장 염홍철)에서는 "사이언스 페스티벌 기간중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서울역과 대전역을 운행하는 무궁화호 1개 특별열차(6량)가 운행된다."고 밝혔다.

운행될 특별열차는 서울역을 08:30에 출발하여 영등포역(08:20), 수원역(08:41)을 거쳐 대전역에 10:02에 도착하면 대전역에서 셔틀버스로 EXPO과학공원으로 이동하게 된다.

한편 '사이언스페스티벌' 자유관람후에는 16:40분에 집결하여 연구단지를돌아본후 대전역으로 이동하여 19:30에 대전역을 출발 수원역에는 20:54분에, 영등포역에는 21:21분에, 서울역에는 21:33분에 도착하여 해산하게 된다.

관광열차는 열차내에서는 매직쇼, 캐릭터쇼 등 이벤트행사를 개최하게 되며 관광열차를 이용하는 관람객에게는 '사이언스페스티벌' 행사 입장료가 할인된다.

대전시에서는 "관광열차 운영을 통해 과학의 도시 대전을 알리고 전국 유일의 과학축제를 관광 자원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 작년 사이언스 페스티발 장면
ⓒ 대전시 홈에서^^^
금년의 '사이언스페스티발'은 총 850백만원의 예산으로 치룰 예정이며 축제의 주제를 Shift(전환&이동)로 정하고 축제가 ‘다채로운 과학의 세계로 진입하는 Key(窓)이자, 축제가 4차년도에 이르러 질적으로 전환되고 이동되었음’을 암시하는 과학축제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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