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이를 위해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 속에 관내 752개 골목에 대해 봉사단원 5,000명으로 ‘골목청소 봉사단’을 구성 청소책임구역제를 통한 ‘내집앞 쓸기 생활화 1105’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매월 첫 번째와 네 번째 수요일을 ‘우리 동네 깨끗이 하는 날’로 지정해 주택가 뒷골목, 가로변, 동네인근 야산, 하천변, 공원, 학교주변 통학로 등을 시범구역으로 선정 대대적인 환경정비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중랑구는 가로환경 정비분야, 건물․상가․주택 분야, 도시공원화 분야, 청소분야, 교통․운수 분야, 상․하수 분야 등 분야별로 중점정비사업을 설정해, 광고물 및 도로시설물 정비를 비롯해 가로변의 퇴색된 건물 및 담장도색과 벽화그리기, 더러워진 셔터․간판 청소 및 세척, 녹지대 및 공원 정비, 자투리땅 화단조성, 빗물받이 준설 및 하천 정비 등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아울러, 위험 담장과 옹벽 등 해빙기 안전관리 취약시설에 대해서도 일제 점검을 통한 안전조치를 취함으로써 쾌적하고도 살기 좋은 중랑구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