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얼어붙은 경제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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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얼어붙은 경제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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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8시 40분 대강당에서 3

^^^▲ 홍성군 3월중 직원모임3월 3일 오전 8시 40분경 홍성군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중 직원모임을 열고, 행정업무에 따른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마인드를 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 뉴스타운 양승용^^^
홍성군은 3일 오전 8시 40분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중 직원모임을 열고, 본격적인 행정을 시작함에 앞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마인드를 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종건 홍성군수는 3월을 맞이하였으나, 경제시장은 아직도 얼어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경제를 되살리고 서민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한 사업을 최우선으로 한 달간 열심히 일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본격적으로 2009년도 사업을 시작함에 따라 각 실과의 사업이 완벽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조사 및 계획을 강조하는 한편 적극적인 자세로 군민의 편의를 증진시키고, 공직기강을 확립해 신뢰받고 사랑받는 군정을 펼쳐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이날 직원모임에서는 한광윤 직원이 지방공기업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장을 수여받았으며, 홍성읍 이천만(56세) 씨가 숨은 독지가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한 공로로 군수 표창 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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