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함께 일하는 자활사업
스크롤 이동 상태바
2009년 함께 일하는 자활사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 확

2009년 함께 일하는 자활사업 발대식이 27일 오전 10시 다락원에서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는 박동철 금산군수, 허광만 센터장, 자활사업참여자 등이 참석했는데,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 할 수 있도록 자활능력 배양하고, 기능습득 지원 및 근로기회제공을 위한 함께 일하는 자활 근로사업 발대식을 실시함으로써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박동철 금산군수 축사에 이어 허광만 센터장의 격려사 등으로 이어졌으며, 우리는 가난 속에서도 인간미 와 정으로 함께 희망차고 더불어 살아가는 생산 공동체를 이루기 위하여 더욱 힘쓰고, 우리는 경쟁과 승리보다도 배려와 나눔을 가지고 우리의 삶과 가장 소중한 가치로 인식하고 실천하는데 노력 하고, 국민기초 생활보장제도와 자활지원시책을 정착시키고 더욱 발전하는데 앞장서며, 우리는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하여 전문기술을 꾸준히 연마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살맛나는 세상을 만드는데 뜻을 같이 한다고 다짐하고, 우리는 생산, 협동 나눔이 있는 자활세상을 우리의 힘으로 열어간다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앞장선다는 등 결의문을 낭독했다.

이에 앞서 남이면사무소 엄지현씨와 금산읍사무소 임영관씨가 자활사업 유공 공무원으로 표창을 받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