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수타사신도회 등 로타리클럽, 창립 봉사기금 1,60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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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수타사신도회 등 로타리클럽, 창립 봉사기금 1,60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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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RC 창립으로 강원 18개 전 지역 로타리클럽 활약 기대

강원특별자치도 18개시·군 중 유일하게 로타리클럽 명맥이 끊겼던 인제군에 지난 22일 국제로타리 3730지구 6지역 인제로타리클럽이 창립식 및 초대회장 취임식을 갖고 출범한 가운데, 홍천지역에서 1,600만 원의 창립 봉사기금을 전달해 관심을 받았다.

대한불교조계종 수타사(주지 화광 스님)의 신도회에서 300만 원, 국제로타리 3730지구 신생클럽 어드바이저인 오승훈 수타사 신도회장이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어 한부모 및 조손가정과 다문화가정의 주거환경개선 전문 집수리 재능기부로 특화되어 활동하는 홍천나누미봉사단과 전상범 운영위원장이 300만 원, 스폰서클럽인 홍천로타리클럽에서 500만 원을 전달한 가운데, 초아의 봉사를 실천할 인제로타리클럽의 창립을 축하했다.

오승훈 수타사신도회장은 “강원도 18개시·군 모든 지역에 국제로타리가 탄생되어 감사하고 이제 자비와 나눔과 실천행으로 이웃과 동행하며 지역사회봉사에 앞장서는 로타리클럽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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