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구운용사인 록시사에 따르면 NW코니시 광구는 카자흐스탄 정부로부터 C1 기준 2.5백만 톤(약 17백만 배럴), C1+C2 기준으로 6백만 톤(약 4천만 배럴) 이상의 석유매장량 확인서를 4월 중 수취할 예정이라고 했다. 카자흐스탄 정부가 C1+C2 기준 4천만 배럴 이상 발표시에는 대한뉴팜은 카자흐스탄 석유 투자 기업으로 큰 성과를 얻게 된다.
참고로 NW코니시 광구는 최근 구멍을 뚫은 유정들에서 양질의 석유가 발견된 곳으로 특히 유정의 깊이가 1,000M 내외로 탐사비용이 적고 위험도가 낮아 경제성 있는 광구이다. 더 나아가 코니스 광구 면적을 확장 추진 중에 있으며, 광구 확장이 실현된다면 더 많은 확인 매장량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탐사가 주춤했던 핵심광구인 아이르샤글 광구도 현재 탐사 진행에 탄력을 받고 있다. 록시사가 공시한대로 카나만스사와 공동운영을 하여, 탐사비용을 원활히 조달(2009년 32백만불, 2010년 23백만불등 총 55백만불) 받게 되었기 때문이다. 올해 하반기에 에르메스 지역내에 56번 구유정부터 시범상업생산에 들어가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몇몇 유정에서 시범상업생산을 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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