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남부경찰서, 파출소 치안체제 지역경찰제로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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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남부경찰서, 파출소 치안체제 지역경찰제로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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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원 교양·신고식, 자율방범대 간담회 실시

^^^▲ 전직원 교양·신고식, 자율방범대 간담회수원남부서장이 지난달 31일 소집교양을 실시하고 있다.^^^
수원남부경찰서는 지난 1일부터 파출소 치안활동 체제를 순찰지구대 등의 지역경찰제도로 개편해 시행키로 했다.

서는 이에 따라 외근 경찰관 260여명에 대해 3일간 소집교양을 실시하고 지난달 31일 각 지구대 사무소장 신고식을 갖고 새로운 마음으로 근무를 시작했다.

지난달 25일부터 3일간 실시한 외근 경찰관 소집교양은 지역 경찰제에 대한 전반적인 운영시스템과 지난 7월6월부터 도내 시범 운영서에서 도출된 문제점에 대한 대책, 근무지침과 행동요령 등 원활한 제도정착을 위한 제반사항을 교양하고 최종적으로 각 지구대 사무소장에 대한 신고식을 가진 것.

수원남부서는 지역경찰제를 운영함에 있어 경찰서 15개 파출소에 대해 3개 파출소를 1개 지구대로 통합해 ‘동부지구대(매탄, 원천, 산남파출소)’ ‘서부지구대(세류, 세곡, 유천파출소)’ ‘중부지구대(권선, 곡선, 인계파출소)’ ‘남동지구대(영통1, 영통2, 태장파출소)’ ‘북부지구대(매산,고등,고색파출소) 등 총5개 지구대로 편성했다.

이에 대해 서장은 각 사무소장 신고식을 하는 자리에서 “새로운 치안체제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직원들을 지휘하겠다”며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고품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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