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 송림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 3, 4일 송림1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지역 주민의 정보화 역량 강화를 위해 스마트폰·키오스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송림1동 자생단체 회원 및 관내 주민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스마트폰 앱 활용 및 키오스크 사용법에 대해 배운 후 관내 음식점 및 카페에서 직접 주문하는 실습까지 마쳤다.
김현정 새마을부녀회장은 “실생활에서 점점 키오스크 사용이 필수가 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상희 송림1동장은 “디지털 사회에서 정보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계획하고 추진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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