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사)미래행복재단은 지난 10월에 도시락배달을 남동구 30가정, 미추홀구 20가정, 연수구 20가정, 총 70가정에 소속 봉사자들이 배달했다.
이번 후원은 행복나들이 차지현 대표와 9월부터 후원한 송도에비슈라의 이민호 대표가 협찬했으며 지역 취약계층 가정에 정성스럽게 도시락을 전달하게 됐다.
도시락 봉사에서 (사)미래행복재단 이강호 이사장은 “지난 9월부터 1년간 인천 전 지역으로 도시락 봉사 활동을 확장하며 취약계층 가정에 사랑의 도시락을 통해 어려운 분들의 가정에 행복한 하루, 따뜻하고 편안한 한 주를 보내시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봉사단 회원 30여 명들은 26일 간석3동 일대의 상가와 주차장 주변 거리를 쾌적한 환경을 위한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환경봉사에서 이 이사장은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도 청소를 해준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통행, 좋은 환경 등 주민 친화적인 사회활동에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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