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그리는 그림
스크롤 이동 상태바
빛으로 그리는 그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랑구,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2주간 제3기 중랑여성 디카교실 운영

^^^▲ 사진은 이렇게!디카교실 수강생들이 야외실습을 하고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내달 23일부터 4월 3일까지 2주동안 구청 맞은 편 구민전산교육장에서 삶의 향기를 사진속에 담고자 하는 중랑구 거주 여성 35명을 대상으로 디카 교실을 운영한다고 16일(월)밝혔다.

중랑구에 따르면 지난해 구민들의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제3기 교육생을 모집하는 이번 디카교실은 무작정 셔터만 눌러대던 초보들의 디카 정복을 위한 것으로 카메라 이론과 작동방법을 기초로 인물 찍기, 사물 찍기, 풍경 찍기는 물론 내가 찍은 사진을 컴퓨터와 연결해 편집하고 다양하게 표현하는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또한 이론교육과 함께 야외출사도 나갈 예정이어서 봄 햇살을 만끽하며 현장속에 뛰어들어 생생한 피사체를 카메라에 담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교육 수료 후에는 자신이 찍은 작품을 구청 로비에 전시해 나의 첫 작품전에 도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내달 23일부터 4월 3일까지 2주 과정으로 총 10회이며, 교육시간은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로 교육은 구청 맞은 편 구민전산교육장에서 실시된다.

접수기간은 3월 9일 오전 9시부터 3월 13일 16시까지 이며, 구청 홈페이지http://jungnang.seoul.kr/)에서 접수해 전산추첨 후 35명을 모집하고, 수강료는 무료이다. 단, 1, 2기 교육생은 제외된다. 모집결과는 3월 13일 접수 마감후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다.

중랑구 관계자는 “평소 디카 사진 촬영에 관심이 많고 품위 있고 아름다운 사진을 간직하고 싶은 여성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문의☎490-349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