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조문화재 민·관 합동소방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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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문화재 민·관 합동소방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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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 문화재 화재안전강화 및 신속진화 위한 훈련

^^^▲ 양촌 쌍계사
ⓒ 뉴스타운 주석산^^^
논산소방서(서장 강호빈)는 목조문화재 화재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지난 12~13일 이틀에 걸쳐 논산시 보물로 지정된 목조문화재 쌍계사 대웅전(논산시 양촌면 중산리 소재) 및 돈암서원 응도당(논산시 연산면 임리)에 대해 민·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중요문화재 보호 및 자체소방대 초기진압태세 훈련과 관계자에 대한 안전 등 문화재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 소방공무원 및 유관기관, 의용소방대원, 관계자 등 40여명과 소방차량 등 6대의 장비가 동원되어 소화기 및 옥외소화전을 이용한 초기 화재진압을 중점적으로 훈련 소중한 문화재를 화재로부터 지키기 위한 훈련이 되었다.

소방서는 이날 훈련을 시작으로 2월말까지 논산시, 계룡시 관내 중요 목조문화재를 대상으로 합동소방훈련과 가상화재 훈련을 실시하여 문화재 화재 예방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다.

한편, 논산소방서장(강호빈)은 “숭례문 화재사건을 계기로 문화재에 대한 지속적인 소방훈련을 통해 문화재가 화재 등으로 소실되는 비극적인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문화재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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