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공공근로 도서정리에 한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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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공공근로 도서정리에 한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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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를 정리, 열람 및 대출서비스 제공

논산시는 강경, 연무도서관에 공공근로인원을 투입하여 신간도서를 정리, 도서관 이용자에게 신속한 열람 및 대출서비스를 제공한다.

그 동안 시민들의 문화생활 수준향상을 위해 매년 강경, 연무도서관에 각 5,000여 권의 신간도서를 구입·비치하는데 사서직 1인이 도서의 목록작성부터 주제분류, 저자기호발췌, 형태사항발췌, 전산입력, 각종라벨부착 등을 거처 이용자들이 열람할 수 있게 정리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1권당 30여 분으로 신간도서 500권을 이용자들에게 서비스하기까지는 1개월 이상 걸렸다.

그런데 이번 이 일에 공공근로인원을 지원함으로써 도서정리 시간을 절반으로 단축할 수 있었고, 이용자들에게 최신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함으로써 도서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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