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공주의료원과 심·뇌혈관질환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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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공주의료원과 심·뇌혈관질환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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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환자 이송·치료 및 진료체계 구축, 심·뇌혈관 질환 전문인력 교육 및 예방·관리에 필요한 홍보 진행,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정보 교류 등 협력
순천향대천안병원 충남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가 지난 9월 4일 충청남도 공주의료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좌측부터 임수흠 공주의료원장, 박형국 순천향대천안병원장, 윤석만 충남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장
순천향대천안병원 충남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가 지난 9월 4일 충청남도 공주의료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좌측부터 임수흠 공주의료원장, 박형국 순천향대천안병원장, 윤석만 충남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장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충남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가 충청남도 공주의료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4일 병원 회의실에서 박형국 병원장, 윤석만 센터장, 임수흠 공주의료원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순천향대천안병원과 공주의료원은 심·뇌혈관질환 관련 ▲응급환자 이송·치료 및 진료체계 구축 ▲심·뇌혈관 질환 전문인력 교육 및 예방·관리에 필요한 홍보 진행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정보 교류 등을 협력한다.

임수흠 공주의료원장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치료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면서 “지역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형국 병원장은 “심뇌혈관질환에 안전한 충남을 만들어 나가는데 있어 공주의료원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충남의 보건향상과 발전을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심뇌혈관질환센터가 되도록 부단히 연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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