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가 지난 28일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고향사랑기금 8개 사업과 고향사랑기금 운용계획(안)을 확정했다.
위원회는 기금사업으로 부서에서 제출한 사업과 자체 발굴 사업 등 14개 사업을 심의하여 2025년 추진할 일반기부사업으로 학교운동부 지원 사업, 지역아동센터 합창단 지원사업, 공동육아나눔터 교구·장난감 지원사업, 결식노인 식사배달사업, 김해여성인력개발센터 디자인실 기능보강 사업과 지정기부사업인 안하뜰 축산악취 저감을 위한 방취림조성사업, 학교운동부 차량구입 지원사업, 자립준비청년들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을 선정했다.
일반기부 5개 사업은 2024년에 진행 중인 사업처럼 내년에 사업 업체를 공모 또는 지정하여 추진하고, 지정기부 3개 사업은 고향사랑e음 사이트에 사업을 등재하여 2~3년간 해당 사업으로 기부금액을 모금 후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향후에도 타 부서 등과 협조하여 고향사랑기금 활용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기부자와 시민을 위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를 제외하고 전국 지자체에 어디든지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 후 세액공제와 답례품(김해뒷고기, 가야뜰쌀, 김해장군차, 반려동물용품세트 등)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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