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 검찰 출두 연기 가능성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정 대표, 검찰 출두 연기 가능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상수 총장 "5일 출두할 것"

굿모닝시티 자금 수수와 관련, 정대철 민주당 대표의 검찰 출두일이 연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상수 민주당 사무총장은 1일 기자들과 만나 "정 대표는 8월 4일 당무회의에서 당 진로를 결정하기로 한 안건이 의결되면, 그 다음 날(5일) 출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총장은 또한 "정 대표가 (당의 진로에 대한 문제를) 매듭짓고 나가는 게 좋다고 본다"며 "최고위에서도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 총장의 발언으로 볼 때, 경우에 따라서는 정 대표의 검찰 출두일이 더 늦어질 가능성도 있다.

즉 이 총장의 발언은 오는 4일 당무회의에서 민주당의 진로와 관련 어떠한 답을 내놓지 못할 경우, 정 대표의 출두일이 연기될 수도 있음을 시사한 것이다. 한편 정 대표는 지난달 31일 "내달 4일 당무회의가 끝나는 대로 검찰에 나가 내 문제를 밝히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