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문화재단, ‘서리풀 작곡가 탐구 시리즈’ 마지막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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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문화재단, ‘서리풀 작곡가 탐구 시리즈’ 마지막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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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콥스키의 피아노 트리오 작품과 ‘호두까기 인형’ 모음집 프로그램 구성
서리풀 작곡가 탐구 시리즈
서리풀 작곡가 탐구 시리즈

서초문화재단이 지난 5월부터 이어온 ‘서리풀 작곡가 탐구 시리즈’의 마지막 공연을 24일 오후 3시 반포심산아트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시리즈의 마지막 공연은 <The Spirit of Russia, Tchaikovsky>라는 부제로 차이콥스키(1840~1893)의 작품들을 통해 러시아 음악의 정신을 엿본다.

차이콥스키의 피아노 트리오 작품과 ‘호두까기 인형’ 모음집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피아노 안미현(성신여대 교수), 첼로 우지연(국민대 교수), 바이올린 이현웅(전북대 교수)이 피아노 트리오로 연주한다.

재단의 새로운 기획 시리즈 ‘서리풀 작곡가 탐구 시리즈’는 올해 5월 25일부터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친숙하지만 개성 있는 작곡가들을 만나보는 프로그램이다.

첫 공연은 ▲5월 트럼펫 성재창과 피아노 문재원의 거슈윈 ▲6월 피아노 송영민과 첼로 이호찬의 슈만&그리그 ▲7월 바로크 바이올린 주연경, 바로크 첼로 장유진, 바로크 기타 윤현종과 바로크 댄스 신지아의 바흐&코렐리 ▲8월 10일에는 권수미와 유지수가 피아노 듀오로 슈베르트와 피아졸라 작품들을 관객들에게 소개하여 관람객들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본 공연은 전석 2만원으로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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