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축산, 농가당 1억원대 시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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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축산, 농가당 1억원대 시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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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경제의 효자산업으로 정착

제주 축산업이 매년 타사업과 비교하여 크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고 제주특별자치도는 밝혔다.

2008년도 축산업 조수입을 분석한 결과 6개분냐 중 양돈, 마필, 양계 축종에서 크게 증가하여 5,700억원대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내용을 보면 축산조수입은 2007년에 5,337억원에서 2008년 5,767억원으로 8% 증가하였고, 농가당 조수입은 2007년 98백만원에서 2008년 103백만원으로 5.1% 증가하였다.

주요 축종별 조수입은 양돈 2,489억원, 말 873, 한우 736, 양계 336, 젖소 183, 양봉 127, 기타 1,022억원 등으로 이중 양돈이 43%를 차지하고 있다.

이와 같은 조수입의 증가는 1차산업 중 가장 안정적인 산업으로 정착한 축산업이 어려운 제주지역 경제에 감귤과 더불어 효자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2015년 축산조수입 1조원, 농가소득 2억원 달성을 위하여 축산업을 1․2․3차 융․복합산업으로 육성한다는 목표로 2009년도에는 2008년 보다 16% 증가한 177개사업에 91,406백만원을 투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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