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어린이 박물관 문화학교' 큰 호응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주, '어린이 박물관 문화학교' 큰 호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매년 참가희망 어린이와 학부모 늘고 호응 좋아

^^^▲ '어린이 박물관 문화학교'^^^
충주박물관(관장 김상달)은 지난주에 끝난 “어린이 박물관 문화학교가 학부모는 물론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로 열아홉 번째 맞은 어린이 박물관 문화학교는 관내 초등학교 4.5.6학년 학생 40명과 학부모 40명 등 총 80명이 참가하였으며, 매년 회를 거듭 할수록 참가 어린이와 학부모의 신청인원 늘고 있다.

어린이 문화학교 프로그램은 첫째 날, 충주의 인물과 세시풍속에 대하여 강의가 있었고, 둘째 날, 전통 국악기인 장구 만들기 실습과 충주의 문화재에 대한 강의와 문화재 그리기가 있었으며, 마지막 날은 한지공예실습, 충주박물관 홍보 동영상 감상과 박물관 골든 벨 문제풀기로 진행되었다.

박물관 김상달 관장은 “매년 겨울방학과 여름방학에 문을 여는 어린이 박물관 문화학교를 통해 우리 문화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어서 어린이와 학부모에게 호응을 얻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