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제주는 내가 지킨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제주는 내가 지킨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 골프산업 민간투자 2485억원! 지역경제 효자노릇 톡톡

지난해 말까지 26개골프장에 2조2천억원이 투자된데 이어 2009년 도에도 골프장에 기본시설은 물론 부대시설 확충을 위하여 13개소에 2485억원이 투자될 전망으로 있어 경제불황 속에서도 활발한 관광개발사업이 진행 될 것으로 보여진다.

골프산업에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면서 2008년 한해 골프장 찾은 사람이 사상최대인 144만명이며, 이중 관광객은 91만명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골프가 제주관광을 주도하고 있고 전년대비 이용객은 21.5%, 관광객은26.5%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의 골프산업은 관광시설의 일부지만 골프장 18홀 건설할 경우공사기간은 1~2년이 소요되는데 이에 따른 건설경비는 700억~1,000억원에 이르고 있어 제주지역 경제활성화는 물론 건설산업에도 많은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

준공이 되면 골프장관리요원 경기도우미 등 지역주민 고용효과도 매우 커서 현재 26개 골프장에 취업한 일반 직원이 2,563명, 경기 도우미 1,633명이 고용되어 취업난 해소와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 하는 바도 매우 크다하겠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한라산이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면서 세계적으로 알려지고 한라산을 중심으로 에메랄드 빛 바다와 어우러져 도내 골프장의 빼어난 경관과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과거의 단지 견경관만 보는 관광에서 제주지역의 대표적인 즐기는 관광으로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