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집·서울", 가족백일장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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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집·서울", 가족백일장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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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 쌈지공원에서


서울 예장동에 있는 "문학의 집·서울(이사장 김후란/시인)"은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가족이 함께 참가하는 <가족백일장>을 오는 13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문학의 집·서울' 야외무대와 쌈지공원에서 개최한다.

(사)자연을 사랑하는 "문학의 집·서울"이 주최하고 중구청이 후원하는 이 가족백일장은 가족사랑, 문학사랑, 자연사랑의 정신을 고취하고 문학창작의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기하기 위한 것인데 참석대상은 '가족 2인 한 팀으로 80팀'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참가신청은 8월 1일부터 6일 까지 인데, 신청 방법은 '문학의 집·서울' 사무처(02-778-1026∼7)로 방문 또는 팩스(02-778-1028), 전자우편(munhakhs@korea.com)으로 신청하면 된다.

가족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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