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동절기 재래시장 화재예방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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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동절기 재래시장 화재예방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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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모습 활기찬 재래시장 만들기 노력

최근 타 지역 재래시장에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화재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논산시 에서는 12일(월)부터 27일(화)까지 화지시장, 강경 대흥시장, 연무 안심시장, 연산 시장을 대상으로 재래시장 화재예방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화지시장 등 4개 시장 614개 점포를 대상으로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의뢰하여 12일(월)부터 16일(금)까지 재래시장 화재예방을 위한 전기설비 일제안전점검을 통한 예방활동과 논산시와 논산소방서, 재래시장 상인회 합동으로 시장 통로정비 등 종합적인 재래시장 안전대책을 추진중에 있다.

특히 이달 19일(월)부터 이어지는 민속 설(26일)맞이 27일(화)까지 재래시장 화재안전점검 비상근무를 실시하여 화재 취약시간대 순찰 및 소방시설 점검, 화재예방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소방서, 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화재 등 안전사고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완벽한 초동대응태세를 확립하고 있으며, 재래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전단지 배포 및 화재예방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화재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전국의 재래시장 모델로 급부상하는 지역 시장에 단 한건의 화재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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