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살라비 작가 최윤애 '율목시민' 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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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살라비 작가 최윤애 '율목시민' 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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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년 주목 받는 소설로 ‘감자꽃이 필때면’부각

^^^▲ 과천문인협회로부터 '율목시민' 문학상을 수상한 최윤애 작가
ⓒ 차영환기자^^^
지난 달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과천문인협회가 주관하고 과천시가 협찬한 제14회 문학의 밤 행사가 많은 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제17회 ‘율목시민’ 문학상 시상식과 함께 과천여인국 시장님의 축사를 시작으로 시상식이 화려하게 펼쳐지면서 문인들의 축제 분위기를 연출 했다.

곧이어 오세영교수의 문학 강연과 시낭송이 이어졌고, 문인들의 시낭송과 여러 가지 축하공연들이 곁들어져 장내 열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그중에서도 단연 동양의 힘찬 기상을 상징하는 듯 울려 퍼진 난타공연은 오래도록 잊을 수 없는 최고 명장면을 연출했고, 소설 ‘옛살라비’로 장안에 화제로 주목 받고 있는 겁 없는 신인 최윤애작가는 단편소설 '감자꽃이 필때면' 으로 율목 시민문학상 수상의 영광을 앉았다.

^^^▲ 문인들과 수상자 단체 사진 한컷
ⓒ 차영환 기자^^^
^^^▲ 수상 순서를 기다리는 최윤애작가(오른쪽 두번째)
ⓒ 차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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