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사회서비스원, 긴급돌봄 지원사업 서비스 제공기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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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사회서비스원, 긴급돌봄 지원사업 서비스 제공기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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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돌봄 서비스 제공 재가노인센터, 장기요양지원센터 14개 기관 모집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부평종합재가센터 요양보호사가 서비스 이용자의 병원 이동을 돕고 있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부평종합재가센터 요양보호사가 서비스 이용자의 병원 이동을 돕고 있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긴급돌봄 지원사업을 함께 할 제공기관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긴급돌봄 지원사업은 당사자의 질병이나 부상, 주 돌봄자의 갑작스러운 부재로 돌봄 공백이 발생할 때 이용하는 서비스다.

인천사서원은 긴급돌봄 지원사업을 수행할 기관을 찾는다. 모집 대상은 지역 내 재가노인센터, 장기요양지원센터다. 제공기관장과 관리책임자를 각 1명씩 둬야 하며 제공인력은 10명 이상이어야 한다. 법으로 정한 ‘농어촌지역’은 제공인력이 3명 이상이면 가능하다. 제공 서비스는 재가 방문형 돌봄가사, 이동지원서비스다. 한 사람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시간은 최대 30일, 72시간이다. 하루 최대 8시간을 제공한다.

제공기관은 10개 군,구 별 1~2곳을 선정한다. 미추홀구, 남동구, 부평구, 서구 등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하는 지역은 2곳을 뽑는다.

신청기간은 5월 16일~28일이고 이메일(gkemdos13@incheon.pass.or.kr)로 신청서류를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incheon.pass.or.kr)나 담당자(032-721-7640)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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