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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대통령 ⓒ 청와대^^^ | ||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청와대 만찬에서 “지금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 많이 벌어지고 있다"며 “이제 대한민국은 확고한 국가 정체성을 확립해야 한다. 제가 대통령이 되기 전에 상상했던 것보다 (국가 정체성의 혼란이) 더 깊고 넓은 상황에 와 있다”고 개탄했다고 한다.
2005년 10월 31일 성신여대 학생들을 상대로 한 강연에서 "국가정체성 논쟁은 국력낭비"라고 했던 이명박 대통령 입으로 그때로부터 만 3년이 지난 2008년 12월 22일 《국가정체성 확립의 절박성》을 토로했다는 것은 晩時之歎이라기 보다는 晩覺之歎이라고 해야 할 만큼 늦었지만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겠다.
이제라도 역점을 둘 일
1. 김일성이 1964년 2월 25일에 완성한 대남적화 로드맵에 의해 김정일-김대중-노무현 반역세력과 그 잔당(殘黨)들이 40년 이상 집요하게 벌이고 있는 대한민국파괴 자유민주주의 체제전복 음모의 뿌리를 제거하는 데 진력해야 한다.
2. 김일성에 충성을 맹세하고 김정일에 코를 꿴 在南 반역세력의 수괴 김대중이 깔아 놓은 적화통일 궤도인 민노총과 전교조를 해체하고 '조선노동당'의 2중대 '사회민주당'의 지령에 놀아나는 '민노당'을 해산해야 한다.
3. 김영삼 이래 '친북반미반체제운동권' 15년 세월과 김대중 노무현 친북정권 10년의 적폐(積弊)를 과감하게 시정하기 위해서는 정치 군사 경제 사회 문화 도처에 도사리고 있는 친북세력을 색출 소탕해야만 한다.
4. 대한민국 헌법에 반 한 '연방제'를 약속한 6.15 선언과 답방거부로 김정일 스스로 무효화 한 6.15선언을 근거로 노무현이 발행 한 불법어음 10.4 합의는 물론 김정일에 투항한 8.11 남북언론합의서를 폐기해야 한다.
5. 이를 위해서 김대중의 반역행각 뿐만 아니라 부정축재와 외화도피 혐의를 단죄하고 최고급 국가기밀을 송두리째 훔쳐 내 간 노무현의 내란음모와 노무현 일가의 부정비리를 엄단하기 위한 특검과 청문회를 개최해야 한다.
6.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에 의해 쑥대밭이 된 대공정보수사기관과 대북첩보기능을 복원 확충함과 동시에 친북세력이 멋대로 왜곡 조작하여 뒤집힌 역사를 바로 잡아 대한민국 국군의 명예와 사기를 제고하는 특단의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
7. 대한민국을 대한민국답게 하는 것이 '국가정체성'이요 대한민국이 한반도의 주인임을 내외에 인증토록 하는 것이 역사적 정통성'이며 자유민주주의이념이 대한민국의 존립의 근거가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한다.
8. 김정일이 하고 싶은 '대한민국 파괴하기' 더러운 일을 열린우리당(민주당)이 간첩보다 더 잘 해 왔듯이 정부를 대신해서 대한민국 국가정체성 확립에 온 몸을 내던진 '아스팔트 애국세력'에게 알찬 격려를 보내라.
대한민국 국민은 "실패를 두려워 말라!"고 청소년에게 했다는 이 대통령의 말을 대통령에게 되돌려주면서 "국가정체성과 정통성 확립을 위한 노력은 아무리 해도 지나치지 않다" 고 재삼재사 당부하고 싶은 것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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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을 논하고 그 말에 심금이 울리고 감격하여 속아넘어
가는것이야 말로 국가안위에 가장 해로운것이요.
아무리 내 손으로 뽑았다고 하지만 이제 정체가 들어났으니
인정할것은 인정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