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생들 목욕시키고, 밀린 빨래 및 주변 환경 청소
논산시 생활개선연합회(회장 유제자) 읍·면·동 회장단을 비롯한 회원 20여 명은 29일 벌곡면 한삼천리에 위치한 '우리집 공동체'를 방문, 20여 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정신지체 및 거동불편 장애로 고생하고 있는 원생들을 목욕시키고, 밀린 빨래 및 주변 환경을 청소하여 세인들의 찬사를 받았다.
그 동안 생활개선연합회는 불우 이웃돕기를 비롯 경로 효친사상 함양을 위한 과제 수행과 과학적 농가가계 운영을 위한 가계부 기록, 편리한 농촌 생활환경 조성사업 추진과 꽃꽂이 연구회, 도자기연구회, 우리음식 연구회 등 15개의 취미연구회를 통해 회원들의 자아실현을 통한 성취감을 획득하게 함으로서 농촌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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