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03 우수공사장 선정∙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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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2003 우수공사장 선정∙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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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시행 건축공사장의 안전시공을 유도

대전광역시(시장 염홍철)에서는 "관내 민간시행 건축공사장에 대한 현장관리 및 시공∙감리실태를 심사하여 우수공사장으로 선정∙시상한다."고 밝혔다.

심사대상은 일반건축물은 연면적 3천㎡이상이고 지하1층,지하5층이상 규모의 건축물중 골조공사이상 진행중인 공사장이며,공동주택은 300세대 이상으로써 5층이상의 골조공사가 진행중인 공사장이다.

심사는 관내 민간시행 건축공사장중 '구청장이 추천한 6개소에 대해 실시하며 그중 3개소를 우수공사장으로 선정∙시상'하게 된다.

이번시상은 견실한 시공 및 감리풍토를 정착시켜 부실시공을 사전 예방하고 우수공사장에 대하여는 시범현장으로 홍보하는 등 민간시행 건축공사장의 안전시공을 유도하기 위함이다.

한편, 대전시는 95년부터 매년 한차례씩 '우수공사장을 선정∙시상'한바 있으며, 이번이 9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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