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전통생활기술산업화 사업장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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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전통생활기술산업화 사업장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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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5평 규모의 총사업비 53,673천원으로 사업

^^^▲ 문막읍 취병2리 전통생활기술산업화 사업장 개관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변상은)에서는 오는 15일 오전 11시 문막읍 취병2리 진밭마을에서 『전통생활기술산업화 시범 사업장』 '진밭골 향기' 의 개관식 갖는다.

『전통생활기술산업화 시범 사업장』 '진밭골 향기'는 지역의 천연염색, 규방공예 등 전통 지식을 이용 개발한 전통기술공예품을 산업화하여 새로운 농가 부가가치 창출과 전통기술의 맥을 잇기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 25평 규모의 총사업비 53,673천원(보조50,000 자부담3,673)을 소요하여 신축되었다.

'진밭골 향기'에는 천연염색제품과 전통규방생활공예품을 상시 전시되며, 천연염색체험을 연중 운영하게 될 전통문화공간으로 활용될 뿐만아니라, 아동을 위한 아토피프로그램운영 및 구절초와 홍화씨차를 맛볼 수 있는 쉼공간으로 마을내 신화미술갤러리와 고서적(유물)전시관, 사슴농장 등과 연계, 볼거리와 즐길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하는 문화공간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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