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읽걷쓰 시민 독서문화 운동 확산을 위해 올해 활동하는 독서동아리에 460여 권의 활동 도서를 7일 전달했다.
북구도서관은 올해 독서동아리와 학습동아리 등 총 93개의 동아리를 운영하며 도서전달식에는 ▶여리 ▶민들레 책향기 ▶독하리 ▶책 함성소리 등 25개 자율 독서동아리 관계자가 참석했다.
도서 전달식에 앞서 지역주민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고 자발적 독서동아리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참여한 동아리 회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으며 독서지도전문가인 김신 강사를 초빙해 ▶효율적인 독서동아리 운영법 ▶북큐레이션 ▶서평쓰기 등의 강의를 진행했다.
독서동아리 민들레 책향기 대표인 인천마곡초 한순영 사서교사는 “아파트내의 작은 도서관 봉사로 시작한 회원들과 북구도서관의 지원으로 독서동아리 지원을 받을 수 있었다”며 “회원들과 함께 읽고 토론하며 다양한 생각들을 만나고, 서로에게 위로와 공감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다”고 말했다.
북구도서관 관계자는 “독서동아리 활동을 통해 독서의 가치를 알고, 모두가 함께 읽걷쓰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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