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까지 3만 8,823대였던 자동차등록대수는 올해 6월까지 총1,136대가 증가해 1일 평균 6.3대가 증가했으며, 지난해 동기대비 5.7%(2,183대)를 기록해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했다.
이중 자가용이 전체의 94.5%인 3만 7,787대로 가장 많았고, 영업용이 4.9%인 2만 1,948대, 관용차량이 0.6%인 224대를 기록했다.
이를 읍, 면, 동별로 보면 -취암동이 전체의 20.9%인 8,361대로 가장 많았고 -연무읍이 14.7%인 5,906대 -부창동이 14.3%인 5,737대 -벌곡면이 2.0%인 823대로 가장 적었다.
한편, 논산시의 가구 당 자동차 보유대수는 지난 6월말 현재 1.25 가구 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해 1세대 1자동차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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