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공정무역 도시로 가기 위한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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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정무역 도시로 가기 위한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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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사회적기업 주식회사 마을도시락 선정
안성시

안성시는 공정무역 도시로 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일 (사)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가 인증하는 공정무역마을인증 '공정무역실천기관' 최종 심사에서 안성시 사회적기업 주식회사 마을도시락이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사회적기업 주식회사 마을도시락은 로컬푸드를 활용한 도시락 및 맞춤 케이터링 등 건강한 먹거리를 실천하는 기업으로 이번 공정무역실천기관에 선정되어 로컬푸드와 함께 공정무역까지 확산하는 안성시 대표기업이 되었다.

유병화 대표는 “지역내 건강한 먹거리뿐만 아니라 공정무역 운동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안성시 첫 번째 공정무역실천기관이 되었지만, 우리를 시작으로 더 많은 실천기관이 탄생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는 올해 10월에 진행될 2024년 공정무역 포트나잇(2주간) 축제 개막 도시로도 선정되어 공정무역 인식확산 및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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